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YET, WITH LOVE


2022. 7. 5 - 2023. 7. 3


전시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는 ‘디아스포라와 세상의 모든 마이너리티’를 주제로, 다양한 이유로 자신에게 주어진 지리적, 정서적 고향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 있는 존재들에 주목한다.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일곱 작가의 밀도 있는 작품과 포도뮤지엄이 기획한 다섯 개의 테마공간을 통해 다성적인 존재들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세상에 대한 보다 넓은 시각을 제안하고자 한다.



Thematic Space

테마공간은 포도뮤지엄에서 자체 기획한 공간으로 전시 주제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개별 작품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하나의 스토리로 완성시킨다.